[Gemini] 공심채 삽목에 대한 메모
공심채는 삽목이 잘 되나요? 토마토 만큼 잘 되나요? 곁순이 어떤건가요? 원줄기에서 옆으로 삐져나온 잎줄기 잘라서 물에 담궈두면 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심채는 토마토만큼, 어쩌면 조건에 따라 토마토보다 훨씬 더 삽목(꺾꽂이)이 잘 되는 식물입니다. 동남아에서는 물가에 던져두기만 해도 자란다고 할 정도로 생명력이 엄청납니다. 다만 질문하신 "원줄기에서 옆으로 삐져나온 잎줄기를 자르는 것"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 뿌리가 내리는 정확한 원리와 곁순의 위치를 알면 실패 없이 100% 성공할 수 있습니다. 1. 곁순이 정확히 어떤 건가요? 식물에는 굵게 위로 뻗는 '원줄기(주간)'가 있고, 그 원줄기에서 옆으로 뻗어나간 '잎줄기(엽병)'가 있습니다. 이때 원줄기와 잎줄기가 만나는 겨드랑이 틈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