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카드는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성능이 낮은 카드를 꽂는다고 해서 5600G의 강력한 내장 그래픽이 죽는 게 아니라, 각각의 모니터를 각자의 그래픽 자원으로 돌리는 '협동' 모드가 가능합니다.
보통 외장 그래픽카드를 꽂으면 내장 그래픽이 자동으로 꺼지지만, 메인보드(A520M K) 설정에서 강제로 둘 다 켜줄 수 있습니다.
즉, 성능이 낮은 카드를 꽂는다고 전체 성능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서브 모니터 전용 일꾼을 하나 더 고용하는 셈입니다.
현재 메인보드에 VGA 포트가 없고 HDMI만 하나 있어서 고민이신데, 굳이 비싼 카드를 살 필요 없습니다.
A520M K 보드는 크기가 작아서, 만약 나중에라도 두꺼운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꽂으실 계획이라면 슬롯 위치가 좁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내장 그래픽을 쓰면서 **작은 카드(LP형)**를 하나 더 추가하는 것은 공간적으로 아무 문제 없습니다.
5600G의 내장 그래픽을 메인으로 쓰시면서, 저렴한 중고 그래픽카드를 하나 추가해 VGA 모니터를 연결하는 것이 CPU 부하도 없고 화질도 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
혹시 중고로 그래픽카드를 알아보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혹시라도 본체 내부 공간이 너무 좁을까 봐 걱정되시나요? 본체 내부 사진을 찍어보실 수 있다면 간섭 여부를 더 확실히 봐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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