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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연합뉴스, #2024년,

 

2025년 을사년 (乙巳年)

'푸른 뱀의 해’ 육십간지의 42번째로 청색의 '을(乙)’과 뱀을 의미하는 ‘사(巳)’를 상징하며 ‘청사(靑蛇)의 해'라고도 부름

 

 

⭕달라지는 것들

*[기획재정부] '25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다운로드 *열기

경기도 화성시가 특례시로 출범

최저임금이 9,860원에서 10,030원으로 인상되었다.

대한민국 국군 병장 월급이 205만 원으로 인상되었다.

 

 

⭕주요일정

0815 대한민국 광복 80주년

0902 제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

0908 개기월식

1014 Microsoft에서 Windows 10, MS Office 2016, 2019의 연장지원이 종료될 예정

1113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될 예정

10월~11월 경주시에서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될 예정

 

그외 : 영화 아바타 3 편이 개봉될 예정 / 윈도우 12가 공개될 예정 / 갤럭시 링이 출시될 예정

 

FOMC 기준금리 발표일 (한국 시간) : 0130 0320 0508 0619 0731 0918 1030 1211

금통위 금리정책 발표일: 0116 0225 0417 0529 0710 0828 1023 1127

 

⭕요약

*24-25년 겨울은 유난히 따뜻했다고 느낌

0101 CJ대한통운, 5일부터 주7일 배송 시작

0104 ⚾김혜성,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 계약…오타니와 한솥밥

0104 [중국] 피비린내 나는 시진핑 軍 숙청 바람

0106 ⚽이강인, PSG 입단 후 4번째 우승 :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0107 中서 호흡기 감염병 ‘HMPV’ 급증…인도·말레이시아서도 확산

0107 中티베트서 규모 7.1 강진

0108 美, LA인근 지역 초대형 산불🔥

#독감 확산 (*특히 중국내 독감 전염이 심각)

0117 독감·폐렴 유행에 '원정 화장'까지…전국 곳곳 화장로 '풀가동' (4~5일장 속출)
0119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대통령 구속…헌정사 최초 (서부지법 폭력 난동)

0121 도널드 트럼프, 47대 美대통령 취임

0124 ⚽손흥민, 시즌 9·10호골 폭발…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0124 🗾일본은행, 기준금리 0.25→0.5%로 인상…17년 만에 최고

0128 85년생 中천재가 눌러버린 美 콧대… ‘딥시크’, 챗GPT도 위협

 

0204 연금계좌 해외주식ETF 배당 이중과세 논란…정부 대책 논의

0207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 (~0214)

0210 올해 입학생 없는 초등학교 전국 184곳 잠정 집계…경북 ‘42곳’ 최다 (작년 157곳→184곳 증가)

0212 #금값 폭등, #골드바 품귀현상

0224 ⚽손흥민, EPL ‘70·70’ 달성…루니·램파드·살라흐 등 이어 11번째

0225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하...연 2.75%로 😨

0226 작년 합계출산율 0.75명 9년 만에 반등 😅

0226 '역대최대 2조원 해킹 피해' 바이비트, 北라자루스에 '전쟁' 선포

 

0304 국내 첫 대체거래소 출범… 하루 12시간 주식 거래 가능

0304 美, 캐나다·멕시코에 25%·중국에 10+10% 관세 예정대로 시행…中 즉각 보복

0306 포천 민가에 전투기 폭탄 오발로 15명 부상…"마을 쑥대밭"

0315 日 쌀값 폭등에 민간 기업 쌀 수입 급증…"관세 추가해도 저렴"

0318 '사상초유' 7분 전종목 멈췄던 주식거래…동양철관 여전히 '매매정지'

0319 정부·서울시, '강남 3구+용산구' 소재 모든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고개 숙인 오세훈 서울시장) #토지거래허가제, #토허제

0320 18년 만의 연금 개혁…'더 내고 더 받는' 국민연금법 국회 본회의 통과

0324 헌법재판소,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 기각 

#전국 동시다발적 산불 확산 (#경남 산청산불 -하동, #경북 의성산불 -안동-청송-영양-영덕, #울산 울주산불) 🔥🔥🔥

0328 미얀마서 규모 7.7 강진…건물 다수 붕괴·대규모 사상자 발생

0331 공매도 '전 종목' 재개

 

0401 '지브리 프사' 대유행 (#챗GPT-4o)

0403 트럼프, 모든 국가에 보편관세 10% + α (상호관세) 발표 😱😱😱

0404 헌재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중대위법, 국민신임 배반" 

 

 

 

⭕ ⭕ ⭕

 

 

 

0405

백승호 미쳤다! 버밍엄 ‘150년’ 최초 역사의 중심에 당당히 ‘우뚝!’···3부리그 탈출 임박+리그 우승도 확정적!

  ㄴ구단 150년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바로 구단 역사상 한 시즌 최다 승리다. 브리스톨을 꺾은 버밍엄은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37승째를 기록하며 1994-95시즌 세웠던 36승 기록을 넘어섰다. 1875년 창단 이래 150년 만에 나온 새로운 역사다.

 

0404

헌재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중대위법, 국민신임 배반"

  ㄴ5개 탄핵소추 사유 전부 수긍…'정치인 체포·의원 끌어내기' 사실로 인정
  ㄴ尹측 제기한 절차쟁점 안 받아들여…"내란죄 철회 문제 없다, 탄핵소추는 적법"

  ㄴ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

  ㄴ윤석열 정부 1천60일…계엄 사태로 3년도 못 채우고 단명 자초

 

중국, 트럼프에 반격…美수입품 10일부터 34% 보복 관세

中 "사마륨·가돌리늄 등 희토류 7종 수출통제"

전방위 상호관세 부과 충격파에 美 증시 대폭락…5년만에 최악의 날

 

尹파면·약달러에 환율 32.9원 하락…2년5개월만에 최대폭

  ㄴ1,434.1원 마감…정치 불확실성 해소에 1,430원 하회 시도

 

0403

트럼프, 모든 국가에 보편관세 10% + α (상호관세) 발표

  ㄴ모든 국가에 보편관세 10% 적용

  ㄴ상호관세는 한국 25%, 일본 24%, 중국 34%, 유럽연합(EU) 20%, 베트남 46%, 대만 32%, 인도 26%, 태국 36%, 스위스 31%, 인도네시아 32%, 말레이시아 24%, 캄보디아 49%, 영국 10%, 남아프리카공화국 30% 적용

  ㄴ보편관세는 5일, 상호관세는 9일부터 시행된다.

 

 

 

트럼프, 중국發 소액 면세도 폐지… 알리·테무 직격탄

  ㄴ800달러 미만 中수입품 관세 면제 없애

 

4·2 기초단체장 재선거…與 1곳·민주 3곳·혁신 1곳 승리

  ㄴ이번 재보선은 서울 구로구청장을 포함해 기초단체장 5곳과 부산시 교육감 등 전국 23곳에서 실시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07130?rc=N&ntype=RANKING)

 

FBI 첩보로… ‘역대 최대’ 200만명분 마약 1t 적발

  ㄴ세관당국과 해양경찰이 국내 정박한 외국 선박에서 밀수된 것으로 의심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마약을 적발해 조사에 착수했다.

미얀마 군부, '3주 휴전' 선포…강진 사망자 3천명 돌파 

 

0402

'자산 500조원' 머스크, 포브스 선정 세계부자 1위에 다시 올라

  ㄴ2위 저커버그, 3위 베이조스…삼성 이재용 369위

 

0401

韓대행, 상법 개정안에 거부권…"국가 경제에 부정적 영향"

'성폭력 피소'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숨진 채 발견…현장에 유서

올트먼 "GPU 녹는다" 행복한 비명…'지브리 프사' 대유행

  ㄴ챗GPT, 인기 애니 화풍 이미지 생성 기능 선보여

 

0331 

공매도 '전 종목' 재개

  ㄴ지난 2023년 11월 금융당국이 공매도 금지 조치를 내린 지 1년 4개월 만

  ㄴ공매도 첫날 1조7734억 거래…외국인 1조4800억 몰려

 

탄핵 정국에 기습 인상…내달 1일부터 먹거리 다 오른다

  ㄴ라면·과자·버거·우유·커피·맥주 등 가격 인상 줄이어
  ㄴ원재료價 인상 탓…정국 혼란 틈타 올린다는 지적도

 

0330

배준호 선제골+양민혁 추격골…'코리안 더비' 한국인 FW 미쳤다!→'장군 멍군' 맹활약, 스토크 3-1 QPR

  ㄴ배준호 ‘시즌 3호 골’-양민혁 ‘英 데뷔골’ 기록

 

0328

경북 산불, 149시간 만에 진화…여의도 156개 면적 잿더미

  ㄴ마지막 해결사는 '비'…2022년·2000년 이어 이번에도 비가 해결

한국은행, 작년 순이익 7.8조 '역대 2위'…법인세 2.6조 냈다

  ㄴ2024 연차보고서…글로벌 증시 호황에 외화자산 수익 늘어

  ㄴ법인세, 韓銀이 1위…대기업은 불황에 뚝

  ㄴㄴ재계에선 "얼마나 경기가 나쁘길래 한은이 법인세 1위냐"는 우려가 나온다.

미얀마서 규모 7.7 강진…건물 다수 붕괴·대규모 사상자 발생

 

0327

중대본 "산불로 28명 사망"…산불영향구역 3만 8666㏊ '역대 최대'

  ㄴ중상 8명·경상 24명 발생…산불 7건 진행 중
  ㄴ3만 7826명 대피…주택·공장 등 시설물 피해 2639개소

'산불 피해' 안동·청송·영양·영덕,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 전국 산불 현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94797?rc=N&ntype=RANKING)

 

@@ 산불정리

의성산불 피해가 가장 심각하다.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불은 안동·청송·영양·영덕 등 인근 4개 지역으로 번져 헬기추락으로 사망한 조종사 1명을 포함해 22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실종자도 1명 남아있다. 부상자도 속출했다.
피해면적이 15만㏊를 넘어섰다. 불은 26일 주왕산국립공원으로도 번졌다. 국립공원 1000㏊가 불에 탔고, 탐방지원센터와 간이화장실 등 건물 3개 동이 전소됐다. 주왕산국립공원 지역에 있는 천년고찰 대전사도 위협을 받고 있다.

21일 시작된 산청산불은 26일 오후 바람 방향이 바뀌면서 북쪽인 지리산국립공원까지 옮겨붙었다. 이 때문에 지리산 중산리 일대 전체 주민과 인근 삼정면 대포·황점·내원·다감마을에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지리산국립공원 피해면적은 27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약 200㏊다.

22일 발화한 울산 울주산불도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불길은 경남 양산시 경계까지 번졌고, 부산 기장군 경계 1.5㎞ 지점까지 접근한 상태다. 다행히 27일 오전 6시 기준 적은 양이지만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26일 저녁 68%에 그쳤던 진화율은 76%까지 올랐다.

https://www.naeil.com/news/read/542663?ref=naver

 

한은 "취약 자영업자 대출, 1년새 9.6조 급증…연체율은 11%" (3월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

현대제철, 4월 인천 철근공장 전면 셧다운…창사 이래 처음

  ㄴ철근시장 침체 장기화에 감산 조치…"4월 이후 가격 반등 기대"
  ㄴ임원 급여 20% 삭감·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 등 비상경영 돌입

 

0326

경북북부 산불현장 최악 상황…사망자속출·헬기추락

  ㄴ닷새째 더딘 진화에 초토화, 피해 규모 산출 어려워…사망자도 18명까지 늘어
  ㄴ미흡한 지자체 대처에 '아비규환 대피행렬'…안동 하회마을 산불 피해 가시권

  ㄴ중대본 "산불로 사망 24명·중상 12명·경상 14명"…희생자 늘어 

거대한 '연기 기둥' 솟은 한반도…나사가 공개한 한국 산불 사진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77/0005567956?ntype=RANKING&sid=00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법 2심 무죄

  ㄴ1심 유죄 인정했던 '김문기 골프 발언'에 고법 "허위성 인정 어려워"
  ㄴ백현동 '국토부 협박' 발언도 "압박감 과장한 표현이지만 허위 아냐"

기업銀 전현직 짜고 785억 부당대출… 농협선 1명이 1083억

  ㄴ기업銀 전현직 부부, 허위문서 꾸며, 28명 연루… 골프접대-부정 채용도
  ㄴ빗썸 임원, 30억 사택 ‘셀프 승인’
  ㄴ檢, 신한은행 대출비리 압수수색

서울 파산 신청자 10명 중 6~8명 '50대 이상·남성·1인 가구'

  ㄴ채무발생 원인 74%, 생활비 부족…무직자 86%

 

0325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홈 경기] 홍명보호, 요르단과 1-1 무승부…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 실패

  ㄴ전반 5분 만에 만든 이재성(마인츠)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요르단과 1-1 무승부에 그쳤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美에 31조원 투자”...트럼프 “현대차, 관세 없다”

 

0324

헌법재판소,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 기각

  ㄴ8명 중 5인이 기각 의견을, 1인이 인용 의견을, 2인이 각하 의견을 냈다. 

  ㄴ기각 의견을 낸 5명 중 4인은 한 총리가 국회에서 선출된 조한창·정계선·마은혁 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보류한 것이 헌법과 법률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 없어 파면을 정당화하는 사유가 존재한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ㄴ韓대행, 헌재 기각 직후 정부서울청사 87일 만에 출근 

중산층 여윳돈 70만원 붕괴…집 사고 교육비 내느라 5년만에 최소

우리나라 국민 가상자산 100조원 돌파…“천만 투자자 시대”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교입구 사거리 인근에서 지름 20m 싱크홀 사고…오토바이 탑승자 떨어져

  ㄴ싱크홀 폭 : 약 20m x 20m, 깊이 : 20~30m 추정

 

 

 

0322

전라·경상·충청 지역에 산불재난 위기경보 '심각' 발령

 

0320

18년 만의 연금 개혁…'더 내고 더 받는' 국민연금법 국회 본회의 통과

  ㄴ2007년 이후 18년 만이자, 1988년 국민연금 도입 후 세 번째 연금 개혁

  ㄴ개정안에 따르면 '내는 돈'인 보험료율은 현행 9%에서 13%로 높아지며, 내년부터 해마다 0.5% 포인트씩 8년간 인상

  ㄴ'받는 돈'을 정하는 소득대체율은 내년부터 43%로 오릅니다.

  ㄴ월급 309만원 직장인, 국민연금 月 6만원 더 내고 9만원 더 받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예선 오만과 1-1 무승부

  ㄴ황희찬 골·이강인 어시스트

 

0319

정부·서울시, '강남 3구+용산구' 소재 모든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고개 숙인 오세훈 서울시장)

  ㄴ강남3구(강남,서초,송파|-용산 전지역 40만채 대상 / 24일 매매계약부터 6개월간 적용 / “오세훈 ‘오락가락’에 부동산 혼란”

 

0318

'사상초유' 7분 코스피 전종목 멈췄던 주식거래…동양철관 여전히 '매매정지'

 

 

 

0316

"6세 미만 절반이 학원에"…외신도 韓 영유아 사교육 광풍 조명

  ㄴ"명문대·대기업 자리 두고 경쟁…세계 최저 출산율 악순환"

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후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 집값 2.7%↑"

 

0315

日 쌀값 폭등에 민간 기업 쌀 수입 급증…"관세 추가해도 저렴"

 

0314

국내서 2년 만에 구제역 발생…전국서 백신 접종 시작

  ㄴ전남 영암 한우농가서 발생…위기경보 상향·방역 강화
  ㄴ소 190여마리 살처분…중수본 "한우 수급·수출 영향 제한적"

 

0313

올봄 첫 황사…모래먼지 확산, 공기 질 '매우나쁨'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의무'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

  ㄴ野 주도 상법개정안 통과, 재계는 반발, 與 '거부권 행사' 요청 방침

구직 포기하는 인원 폭증세

  ㄴ경력직 선호에 일자리 줄며 취업 의지마저 잃은 청년들

"돈 없지만, 일단 긁자"…2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카드대출 연체율

  ㄴ카드사태 발생한 2004년 4.1% 이후 20년 만에 최고치
  ㄴ서민 급전창구인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에서 연체 증가

 

0312

한미 공동개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우주로 발사

  ㄴ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스피어엑스는 지상에서 관측이 어려운 적외선을 볼 수 있는 우주 망원경으로 전체 하늘을 102가지 색으로 관측해 세계 최초로 적외선 3차원 우주지도를 제작하는 게 목표다.

 

0312

[미·캐 무역갈등 격화] 트럼프 “12일부터 캐나다 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인상”

  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기존 예고된 25%의 관세에 25%의 관세를 추가로 더해 총 50%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ㄴ전기료 올리자 맞보복

  ㄴ韓 면세쿼터 폐지

 

0311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국행 전기요금에 25% 할증

  ㄴ더그 포드 주지사 “무역 전쟁 확대되면, 전력 완전 차단” 경고
  ㄴ미국 미네소타·미시간·뉴욕주 150만명 영향권이나 비중 크지 않아

필리핀 두테르테 전 대통령 체포…'마약과의 전쟁' ICC 영장집행

 

0310

가수 휘성, 오늘 오후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합참 "북한, 미상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 

 

0309

"中 화웨이, 페이퍼컴퍼니로 TSMC AI칩 200만개 확보" -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0308

검찰, 법원 구속취소 수용…윤 대통령 체포 52일만에 풀려나

윤 대통령 "불법 바로잡아준 재판부·응원해 준 국민께 감사"

이재성 2도움 활약‥마인츠, 리그 3위 도약 [2024-25 분데스리가 25라운드 묀헨글라트바흐와의 원정 경기]

  ㄴ이재성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 달성' : 분데스리가 6골 5도움

  ㄴ강등권이었던 마인츠, 사상 첫 UCL 진출 코앞

 

0307

윤석열 대통령 석방…법원, 구속취소 청구 인용

美, 캐나다·멕시코 관세 4월2일까지 부과 유예…USMCA 적용상품에 대해 적용키로

  ㄴ고율 관세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역효과를 감안한 것, 미국의 주요 자동차 제조사는 관세가 미국내 소비자 가격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재고를 요청

 

0306

포천 민가에 전투기 폭탄 오발로 15명 부상…"마을 쑥대밭"

  ㄴ조종사 '타이핑 실수'로 민가에 오폭…3차례 교정 기회 다 놓쳐

  ㄴ전투기 2대가 폭탄 8발 민가 오폭했는데…軍, 100분 지나서야 발표

 

0305

국내 매독환자 10년새 2.7배 늘어

  ㄴ최근 미국과 일본 등에서 성 매개 감염병인 매독 환자가 급증한 데 이어 지난해 국내 매독 환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깨어나는 독일, 국방·인프라에 천문학적 투자 예고… 재무장 위해 큰 발걸음 성큼

  ㄴ0306 독일 대규모 부양책에 유럽증시 상승…방산주·건설주 ‘들썩’

 

0304

폭설에 전국 곳곳서 붕괴 사고… 일부 학교 개학 연기

전국 곳곳서 '나홀로' 입학식…신입생 없는 초등교도 수두룩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오늘 출범…하루 12시간 주식 거래한다

1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코로나19 발발급 충격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개시 결정…사업계속 허가 

트럼프, 젤렌스키와 충돌 후 우크라 무기공급 전면 중지

美, 캐나다·멕시코에 25%·중국에 10+10% 관세 예정대로 시행…中 즉각 보복

  ㄴ中, 10일부터 美농산품에 10~15% 보복관세…수위조절하며 표적대응

  ㄴ中 "美 3개업체 대두 수입 중단…맥각 검출"

  ㄴ中 "미국산 원목 수입 중단…해충 발견"

  ㄴ캐나다, 4일부터 30조원 미국상품에 25% 맞불관세<로이터> 

中 양회 오늘 개막…경기부양 대책·對美무역전쟁 메시지 주목 

 

0303

자동으로 '로또 1등' 당첨, 한 가게에서 2명 나와... 또다시 '음모론' 등장

 

0302

박사까지 땄는데 '백수' 30%, 역대 최고…'청년 박사' 절반 무직

  ㄴ경영·행정·법 전공 고액 연봉자 많고 예술·인문학에서 박봉 많아

 

0301

트럼프-젤렌스키 충돌…정상회담 파국

 

0228

원/달러 환율 20.4원 급등한 1,463.4원…원/엔 21개월만에 최고

비트코인 8만달러선 붕괴…트럼프 취임 한달여만에 27% 급락

 

0227

'세계 최고 병원 100위'에 한국 6곳…국내 1위는 서울아산병원

  ㄴ'2025 세계 최고 병원' 250곳에 국내 병원 16곳이 선정

  ㄴ서울아산병원 25위, 삼성서울병원(30위), 서울대병원(42위), 세브란스병원(46위), 분당서울대병원(68위), 강남세브란스병원(87위), 아주대병원(103위), 서울성모병원(108위), 인하대병원(139위), 경희대병원(171위), 강북삼성병원(174위), 건국대병원(176위), 고려대 안암병원(181위), 여의도성모병원(197위), 중앙대병원(207위), 이대서울병원(223위)

  ㄴ250위 내에 포함된 국내 병원 16곳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3곳, 경기도 2곳, 인천 1곳이다. 비수도권 병원은 한 곳도 없었다.

 

0226

하루 40명 스스로 목숨 끊었다…작년 자살건수 13년 만에 최대 

  ㄴ작년 1만4천439명 잠정 집계…자살률은 11년 만에 최고 수준
  ㄴ男이 女보다 2배 많아…50대 최다·40∼50대가 전체의 40%

작년 합계출산율 0.75명 9년 만에 반등

국내 거주지 이동 16년만에 최대폭↓…지난달 설 연휴에 -15%

 

[통계청] 2024년 출생·사망통계(잠정) (요약)
○ 출생
- 출생아 수는 23만 8천 3백 명으로 전년대비 8천 3백 명(3.6%) 증가
- 연령별 출산율은 30대에서 증가, 20대와 40대 초반에서는 감소
- 전년대비 첫째아는 7천 7백 명(5.6%), 둘째아는 1천 5백 명(2.1%) 증가
○ 사망
- 사망자 수는 35만 8천 4백 명으로 전년대비 5천 8백 명(1.7%) 증가
- 사망자 수는 20대 이하, 80대에서 감소하고 그 외 연령층에서 증가
○ 자연증가 
- 인구 자연증가(출생-사망)는 -12만 명, 자연증가율은 -2.4명

 

작년 카드 해외사용액 31조원 '최대'…여행·직구 증가 영향

정몽규, 85% 득표로 축구협회장 4연임 성공…이변은 없었다

'역대최대 2조원 해킹 피해' 바이비트, 北라자루스에 '전쟁' 선포

  ㄴ비트코인, 9만달러선 붕괴…한때 8만5천달러대 거래

 

0225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하...연 2.75%로

  ㄴ내수 부진 속에 수출 둔화 가능성까지 커지면서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내린 것

  ㄴ기준금리 인하로 한미 금리 차는 1.75%p

  ㄴ올해 성장률 1.9→1.5% 대폭 하향

금융정보분석원(FIU),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영업 일부정지 3개월·대표 문책경고

충남 천안시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인부 3명 사망·5명 부상

안성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붕괴…4명 사망·6명 부상

 

0224

전설된 손흥민, 베컴도 못세운 EPL ‘70·70’ 달성…루니·램파드·살라흐 등 이어 11번째

 

0223

피겨 김채연, 4대륙 선수권 제패…한국 선수 4번째

올해 초중고 49곳 폐교… ‘입학생 0명’ 초교도 속출

  ㄴ이는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치로, 2020년 33곳, 2021년 24곳, 2022년 25곳, 2023년 22곳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다시 33곳으로 증가한 데 이어 올해 급증한 것이다.

 

0222

美 정부, 중국산 상선 입항 때마다 수십억원 징수 추진

 

0219

2032년 소행성 충돌 확률 3.1%…한달 새 3배 높아졌다

 

0216

‘국대 풀백’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유럽 세르비아 리그 첫 멀티골→5골 5도움…K리그 기록 능가

  ㄴ리그에서 5골 2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3도움을 기록했다.

계란값 오죽 치솟았으면…美 1100만 가구 직접 닭 키운다

 

0215

'QPR 임대' 양민혁, 英 첫 선발 경기서 1호 도움‥팀은 4-0 대승

"나만 뒤처질라" 우르르 몰려갔다…해외보다 20% 비싸진 국내 금값

  ㄴ'김치 프리미엄' 금시장으로 이동, 국내외 금 시세 괴리율 역대 최대

 

0214

골드바에 '실버바'까지 동났다…은행 실버바 판매 중단

  ㄴ개인 고객 1명이 한 번에 2톤의 실버바를 주문해 싹쓸이 (2톤 = 36억원)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폐막.. 한국 금 16개로 종합 2위

  ㄴ대한민국, 역대 동계 AG 최다 타이 '金 16개' 달성…총 메달 45개→종합 2위 마무리

 

0213

“기관도 코인 투자 열린다”… 법인계좌 단계 허용

  ㄴ금융위, 3차 가상자산위원회 결정, 상반기 대학 등 보유 가상자산 매도 가능, 하반기 전문투자법인에 실명계좌 발급

 

0212

너도나도 '금 사재기' 열풍에 결국…은행 골드바 판매 중단·제한

  ㄴ한국조폐공사 골드바 판매 일시 중단 "원자재 수급 문제"
  ㄴKB국민은행 이날부터 판매 중단, 일부 시중은행 판매 제한

 

 

0211

124개 대학, 등록금 인상…10곳 중 4곳은 5%대 올려

  ㄴ작년 연간 평균등록금 682만원…의학계열 984만원 '최고'

美, 내달 12일부터 한국 등에 25% 철강 관세…기존 면세쿼터 폐기

  ㄴ알루미늄에도 적용…"기존 합의, 국가안보 우려 해소에 효과적이지 않아"
  ㄴ"반도체·車도 관세검토" 韓 대미수출 타격…"예외없다"면서도 호주엔 면제 검토

 

0210

“우유수입 3년 새 2배↑” 카페 등 외식업 수요 껑충

  ㄴ작년 수입량 4만톤 첫 돌파

  ㄴ커피원두 인상 등으로 가격 인상 압박이 거세진 커피 전문점을 중심으로 수입 우유 수요가 늘고 있다
  ㄴ내년 미국 시작으로 유럽, 호주 등 무관세 적용

 올해 입학생 없는 초등학교 전국 184곳 잠정 집계…경북 ‘42곳’ 최다

   ㄴ신입생 0명 학교 작년 157곳→184곳 증가

대전 초교서 교사가 8살 여아 흉기로 살해…범행 후 자해 시도

  ㄴ우울증 문제로 휴직 후 복직…범행 동기와 경위는 조사 예정

 

0207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 (~0214)

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 별세…향년 79세

  ㄴ고인은 이날 새벽 통증을 호소, 급히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0206

'딥시크 금지령' 정부부처 전방위 확산…금융권·기업도 합류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파장' 대만서 하루 새 4만명 독감 백신 접종

[중국 독감] 故서희원 앞서 中배우 양우성도 독감 증세로 사망…향년 27세

 

0205

수도권 베트남 주점서 마약사범 무더기 적발…20명 구속

 

0204

연금계좌 해외주식ETF 배당 이중과세 논란…정부 대책 논의

  ㄴ2021년 개정 세법 올해부터 시행…연금 수령시 이중과세 불가피
  ㄴ퇴직연금서 미국 월배당 ETF 투자 인기…기재부 뒤늦게 문제 인식

트럼프, 멕시코, 캐나다 25% 관세 한달 유예

미, 중국산 상품 전체에 10% 추가관세 발효<로이터>

 

0203

대만배우 쉬시위안(48·서희원) 독감·폐렴 사망…향년 48세

  ㄴ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55) 부인상

  ㄴ쉬시위안은 배우이자 가수, 방송 진행자로 활동한 대만의 스타다. 1990년대 여동생 쉬시디와 2인조 그룹 ‘에스오에스’(SOS)를 결성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1년 일본 만화 ‘꽃보다 남자’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성화원’에서 여주인공 산차이를 맡으면서 대만은 물론 아시아 전체에서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한국에서 2009년 같은 만화 원작의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방영되면서 ‘유성화원’이 재조명되자 쉬시위안은 한국판 여주인공 이름을 따서 ‘대만 금잔디’로 불리기도 했다. 2003년 드라마 ‘천녀유혼’에서 여주인공 섭소천 역을 맡았고 ‘검우강호’(2010) 등 영화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했다. 다만 최근 몇년간은 건강 문제로 연예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다. 

 

0202

양민혁, QPR 첫 경기 인상적인 활약..."잠재력이 대단하다!" 현지 기대감 ↑

“동해서 추가 유망구조 발견… 최대 51억 배럴 매장”

  ㄴ액트지오, 용역 결과 보고서 제출, 정부, 국내외 전문가와 검증 돌입, 통과 땐 추정치 최대 191억 배럴로

지난해 한국 1인당 GDP 3만6024달러 추산…일본·대만 제쳤다

  ㄴ 지난해 일본 1인당 GDP는 3만2859달러, 대만은 3만3234달러로 추정되는데, 정부 전망과 IMF 기준 모두 한국이 일본·대만을 여유 있게 따돌린다.

美, 4일부터 캐나다·멕시코 25% 전면 관세‥중국은 10%

 

0131

"빚 못 갚겠습니다" 43%가 60세 이상…노인 파산 최대

 

0130

토트넘서 한 경기도 못 뛴 양민혁, 2부리그 QPR로 임대 이적

  ㄴ등번호는 강원서 쓰던 47번…박지성이 뛴 QPR, 챔피언십 13위

트럼프 압박에도…Fed, 매파적 금리 동결

  ㄴ美 기준금리 연 4.5%, 파월 "금리인하 서두르지 않을 것"

백악관, SNS 인플루언서도 취재 허용…출입 신청 7000건 쏟아졌다

  ㄴ“젊은 세대들 온라인 플랫폼서 뉴스 소비”
  ㄴ백악관 브리핑실에 ‘뉴미디어 좌석’ 지정
  ㄴ기성 언론 불신하는 트럼프 언론관 반영

 

0129

빚 못갚는 자영업자 1년새 42% 급증…30조 대출 '시한폭탄'

  ㄴ자영업 다중채무자 연체율 2.03%…10년 반만에 최고
  ㄴ한은 총재 "추경으로 어려운 자영업자 골라 지원해야"

김해공항에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탑승자 176명 전원 비상탈출

  ㄴ홍콩행 에어부산 항공기 BX391편 꼬리 쪽 내부에서 불이 났다.

 

0128

85년생 中천재가 눌러버린 美 콧대… ‘딥시크’, 챗GPT도 위협

  ㄴ딥시크(Deepseek) 창업자 양원펑

  ㄴ엔디비아, 中 AI 딥시크 충격에 880조원 증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이었던 인공지능(AI) 선두 주자 엔비디아)

  ㄴ美업계 '딥시크 경계령'...100분의1 비용으로 오픈AI·메타 앞섰다

 

0127

다둥이 엄마 급증, 마냥 반길 수 없다

  ㄴ10년 동안 3배 늘어 역대 최고치

  ㄴ ‘고령 임신’ 증가로 인한 시험관 시술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

  ㄴ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의사가 시험관에서 수정한 배아 여러 개를 자궁에 넣는 경우가 많다

트럼프, 콜롬비아에 "즉각 25% 관세…1주일내 50%로 인상"

  ㄴ'불법이민 추방 美군용기' 거부에 조치…비자·금융제재도 발표
  ㄴ실제 시행 명령은 아직…WSJ "초안 작성중이며 콜롬비아와 협상도 진행중"
  ㄴ콜롬비아도 25% 맞불 관세 예고…중남미 국가, 美군용기 통한 추방에 불만

중국 춘절 연휴 폭망

 

 

0126

`역대급 독감` 환자수 증가에 보험금 청구 액수 수십배 증가

  ㄴ환자 2016년 이후 최대 규모, 작년 12월 전월대비 120% 증가

 

0125

"인천공항, 4시간 전에는 와야"…설 연휴 200만명 몰린다

  ㄴ설 연휴 하루 21만명 이용 예상, 평균 승객 수 개항 이후 최대치 될 듯, 출국장은 오전 7시~8시쯤 이용객 가장 몰려

 

"챗GPT 앞섰다"…더 싸고 성능 좋은 中 딥시크에 '충격'

 

0124

손흥민 멀티골…토트넘, 호펜하임에 3대2 승리

  ㄴ시즌 9·10호골 폭발…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일본은행, 기준금리 0.25→0.5%로 인상…17년 만에 최고

 

0123

작년 韓경제 성장률 2% 턱걸이…계엄충격 등에 4분기 0.1% 그쳐

  ㄴ기존 한은 전망치보다 0.4%p↓
 ㄴ 4분기 민간소비 0.2%·설비투자 1.6%·수출 0.3%↑…건설투자 3.2%↓

  (한국은행:2024년 4/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 >>>)

 

 

삼성,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5 공개…"진정한 AI 스마트폰"

  ㄴ칩세트는 삼성전자와 퀄컴이 협력해 개발한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가 탑재됐다.

1인당 쌀소비 또 최소, 30년만에 절반으로…술 빚는 용도는 증가

  ㄴ작년 1인당 55.8㎏

 

0122 

지난해 11월 출생아 2만95명…증가 폭·증가율 14년 만에 최대

  ㄴ2010년 11월 6천146명 증가한 이후 같은 달 기준 최대 폭이다.

[통계청] 2024년 11월 인구동향(출생, 사망, 혼인, 이혼) 요약
 - 출생아 수는 20,095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4.6% 증가
 - 사망자 수는 29,219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8% 감소
 - 혼인 건수는 18,581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1.3% 증가
 - 이혼 건수는 7,63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3.6% 감소
 - 자연증가(출생아 수 - 사망자 수)는 -9,124명

 

파주서 일하는 태국인 형제, '40억 로또' 당첨…"집에 갈 준비"

  ㄴ경기도 파주에서 일하는 태국인 형제가 한국의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40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0121

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나쁨'…오전 곳곳 짙은 안개

돌아온 트럼프, 47대 美대통령 취임…"미국우선주의" 재선포

  ㄴ트럼프 "매일 미국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더 이용당하지 않을것" 

  ㄴ취임 첫날 행정명령만 46개 서명...기타 조치는 더 많아
  ㄴ전기차 보조금 때리고 틱톡 살려, 바이든 정책 지우려 노력
  ㄴ국경에 비상사태 선포하고 군 병력 투입 지시
  ㄴ파리 기후협약 및 WHO 또 탈퇴
  ㄴ관세 관련 명령은 없어, FTA 재검토만 지시

 

대만서 규모 6.2 지진… TSMC 직원 긴급대피

 

0119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대통령 구속…헌정사 최초

尹지지자들 서부지법 난입, 창문 깨고 기물 파손…86명 연행

  ㄴ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무단 침입해 폭력 난동을 부린 윤 대통령 지지자 86명을 연행했다.

 

 

0117

금융 당국 ‘특금법 위반’ 업비트에 영업 정지 통보
  ㄴ확정 땐 신규 고객 전송 제한·과태료

'경남 2위' 건설사도 무너졌다…"이러다 지방은 초토화" 공포

  ㄴ시공능력평가 순위 103위이자 경남 지역 2위 건설사인 대저건설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법정관리 신청을 선택했다. 

독감·폐렴 유행에 '원정 화장'까지…전국 곳곳 화장로 '풀가동'

  ㄴ화장시설 부족한 다른 지자체 시민들 화장장 찾아 다녀
  ㄴ서울과 경기 등 화장시설이 부족한 곳에서 인천으로 '원정 화장'

 

0116

한은, 기준금리 3%로 동결

  ㄴ“금리 내리는게 당연한데…환율 너무 높아 동결”

폐렴 사망자 급증에 충청권 화장시설 ‘꽉꽉’

  ㄴ독감·사고 등 사망자 급증에 충청권 화장시설 예약 '마감'
  ㄴ화장 제때 치르지 못해 4일장 치르는 경우도 多

예보 "MG손보 매각 무산시 청산 검토" 초강수

  ㄴMG손해보험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메리츠화재가 MG손보 노조 측의 반대로 실사에 착수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는 16일 "메리츠가 인수를 포게하게 될 경우 MG손보를 청·파산할 수도 있다"고 초강수를 뒀다.

  ㄴ"예금보험금 지급 후 청·파산 방식으로 정리할 경우 보험계약자 124만명의 직접적인 피해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실손보험 등 기존 보험과 동일한 조건으로 타 보험사로부터 재가입이 어려울 수 있고, 5000만원 초과 보험계약자의 경우 예금보호한도 초과로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7월부터 ‘해외 TR ETF’ 사라진다…'날벼락' 맞은 운용업계

  ㄴ기재부, '해외 주식형 TR ETF' 7월부터 운용 금지

 

0115

윤대통령 계엄 사태 43일만에 체포…공수처 도착 피의자 조사

  ㄴ헌정사상 처음…무장한 계엄군 국회 봉쇄·정치인 체포·구금 지시 혐의

 

0114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국무회의 의결…설 명절 엿새 황금연휴

北, 8일만에 또 탄도미사일…트럼프 취임 전 도발 가속

 

0113

“카드대란 때보다 경기 안좋아”…실업급여 지난해 지급액 12조 육박

  ㄴ고용보험 상시 가입자수 23만명, 집계 이래 최저 증가율...1.6%↑, 건설∙제조업서 가입자 계속 급감

 ㄴ역대 최악의 고용한파가 몰아치면서 지난해 고용보험 가입자 수 증가율이 제도 도입 이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7년 외환위기, 2003년 카드 대란, 2008년 금융위기 등 대형 위기 때보다도 심각한 수준이다.

한은, 지난해 RP 106조 규모 매입…계엄 때만 48조 투입

 

일본 미야자키현 규모 6.9 지진…난카이 대지진 관련성 조사

美, '中겨냥' 국가별 AI반도체 수입상한제 발표…동맹국은 제외 

 

0112

K김치, 작년95개국으로…수출량-수출액 모두 ‘최대’

'300인 이상' 정규직 대졸초임 5천만원 돌파…평균 3천675만원 

  ㄴ경총 보고서…대기업 상용직 대졸초임, 韓이 日보다 57.9% 높아

"러 도착후 전쟁터 깨달아" 전세계 드러난 총알받이 북한군 실상 

  ㄴ전투준비 부족한 채 낯선 전장 내몰린듯…"상당한 병력 손실" 초래
  ㄴ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전장에서 생포한 북한군 2명의 초기 조사 내용이 공개되며 그간 외신 보도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려진 북한군의 비인도적인 상황이 명확해지고 있다.

 

0111

"기름 팔아 1%도 안 남아" 주유소, 사흘에 한곳 폐업…경매 급증

  ㄴ2024년 전국 주유소 1만 644개…1년 동안 139개 줄어
  ㄴ'1원 경쟁'에 수익성 악화…전동화 추세로 위기 가속화

젤렌스키 "러시아 쿠르스크서 북한군 2명 생포"<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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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5도 안팎 '강추위' 계속…낮 기온도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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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권 파워' 세계 3위…192곳 무비자 입국

  ㄴ프랑스·독일 등과 공동 3위…싱가포르 1위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종교적 세뇌 인정 

日 독감환자 '역대 최다' 수준 급증…"전국 25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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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륙에 혹독한 기후…LA 강풍에 산불·텍사스엔 한파 덮쳐

  ㄴLA 부촌 퍼시픽 팰리세이즈 2만여명 대피령…허리케인급 돌풍에 화재 확산
  ㄴ텍사스 댈러스 일대 기온 영하로 떨어져…폭설 예보에 전력망 비상

트럼프 ‘영토 확장’ 야욕…“파나마 운하·그린란드, 군사력 투입 배제 안 해”

 

0107

손흥민, 토트넘과 2026년까지 동행…구단 '1년 연장 옵션' 발동

美 관세 완화설·국민연금 환헤지…환율 16.2원 '뚝' 1453.5원 마감

독감 환자 급증…2016년 이후 최대 규모 유행

  ㄴ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의원급 300곳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표본감시 결과 지난해 52주차(12월22~28일) 기준 외래환자 1000명 당 73.9명을 기록했다. 2016년 외래환자 1000명 당 86.2명을 기록한 이래 최고치다.

美 루이지애나주에서 미국 최초 조류독감 인간사망자 발생

中서 호흡기 감염병 ‘HMPV’ 급증…인도·말레이시아서도 확산

 

中티베트서 규모 7.1 강진

 

“美 51번째 주지사” 트럼프에 조롱당한 트뤼도 캐나다 총리 결국 사임

  ㄴ2015년부터 집권 유지한 ‘장수 총리’, 고물가·이민자 문제로 인기 하락, 트럼프 ‘25% 관세폭탄’ 대응두고 동맹세력 잇따라 등돌리며 ‘사면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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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입단 후 4번째 우승

  ㄴ‘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우승

  ㄴPSG, 프랑스 슈퍼컵 '13번째 우승'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 '동남아 월드컵' 미쓰비시컵 우승

'시공순위 58위' 신동아건설,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신청 

  ㄴ"지난달 말 만기 60억 어음 못 막아"…워크아웃 졸업 5년여만

북한, 극초음속 추정 탄도미사일 발사…트럼프 취임 전 올해 첫 도발

  ㄴ중거리급 엔진에도 사거리 1천100㎞ 수위 조절…트럼프 향해 견제구 가능성
  ㄴ한미 외교장관회담 도중 발사…南정치혼란 상황서 대응태세 확인 의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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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창원시’ 14년 만에 인구 100만 붕괴… 청년 수도권 유출 원인

  ㄴ지난해 12월말 기준 99만9858명, 외국인 포함 특례시 기준은 유지, 2년 이상 100만 유지 못하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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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 계약…오타니와 한솥밥

중국 지방정부, 지난해 2000조원 차입…사상 최대 규모

별 160명 이어 작년 20명…피비린내 나는 시진핑 軍 숙청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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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전 세계서 4.9억시간 봤다…첫주 기준 최고 기록

  ㄴ단번에 역대 최고 인기 TV쇼 7위에 올라…시즌1도 '역주행' 3위로

작년 수출 6천838억달러 '역대 최대'…'44% 증가' 반도체가 견인

  ㄴ대미 수출 1천279억달러 사상 최고·'최대 시장' 대중 수출 6.6%↑

"주말도 택배 받는다"…CJ대한통운, 5일부터 주7일 배송 시작

  ㄴ설과 추석은 각각 3일간 휴무, 광복절과 '택배 쉬는 날' 또한 휴무로 주7일 배송이 적용되지 않는다.
  ㄴ초기 주7일배송 서비스 권역에는 배송밀집도가 낮은 읍·면 지역이 제외되며 향후 주7일 배송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물량이 증가하면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작년 연평균기온 14.5도…사상 처음 14도 돌파 또 신기록

  ㄴ평년보다 '덥지 않았던 달' 없어…지구 기온도 '역대 1위'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36387?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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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요약 - [금융위원회]

▲ 예금보호한도 상향 = 예금보호한도가 2001년 이후 24년만에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된다.(1월 예보법 개정안 공포 후 1년 이내 시행 예정)
▲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 의원, 약국을 대상으로 보험 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하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확대 시행된다.(10월)
▲ 오픈뱅킹 법인계좌 조회 서비스 = 오픈뱅킹 이용자를 개인에서 법인까지 확대해 법인계좌도 하나의 은행에서 통합조회할 수 있게 된다.(1월 2일)
▲ 중도상환수수료 제도 개편 = 중도상환수수료에 자금 운용 차질에 따른 기회비용과 대출 관련 행정·모집 비용 등 실비용 외 다른 비용 부과가 금지된다.(1월 13일)
▲ 착오송금 반환 지원 강화 = 잘못 송금한 경우 반환 지원 대상 금액을 기존 5천만원 이하에서 1억원 이하까지 확대한다.(1월)
▲ 고등학교 금융과목 지원 = 청소년의 불법 사금융 이용 방지와 금융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고등학교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이 신설된다.
▲ 소상공인 금융지원 =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에 따라 연체 전 차주에 대한 맞춤형 채무조정, 폐업자 저금리·장기 분할 상환(3∼4월), 상생 보증·대출(4∼7월) 등이 시행된다.
▲ 새출발기금 재기 지원 강화 = 새출발기금 신청 대상이 2020년 4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사업을 영위한 소상공인으로 확대된다. 새출발 희망 프로젝트 이수 후 취업·창업에 성공하는 경우 공공정보를 즉시 해제해 정상적인 금융생활 복귀를 지원한다.(1분기 중)
▲ 카드 수수료율 인하 = 영세·중소가맹점 우대 수수료율이 매출액 구간별로 0.05∼0.1%포인트 인하된다.(2월 14일)
▲ 첨단산업 지원 = 반도체 저리대출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돼 최저 2%대 국고채 금리로 반도체 설비 투자를 원하는 기업에 제공된다.(1월)
▲ 청년 자산형성 = 청년도약계좌 기여금이 월 최대 2만4천원에서 3만3천원으로 확대되며 3년 이상 유지 시에도 비과세 및 기여금이 지원된다.(1월)
▲ 책무구조도 시행 = 금융지주·은행부터 금융회사 임원별 내부통제 책임을 명확히 하는 책무구조도가 시행된다.(1월)
▲ 은행·상호금융권 건전성 제고 = 한시적으로 완화(97.5%)했던 은행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비율을 1월 1일부터 100%로 정상화한다. 상호금융권은 유동성 비율 규제(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 100% 이상)와 업종별 대출한도(총대출 중 부동산업·건설업 부문별 30% 이내, 합 50% 이내)를 신설한다.
▲ 공매도 제도 개선 = 공매도가 재개된다. 무차입공매도를 예방·사후점검하는 공매도 전산시스템이 구축되고, 공매도 목적 대차거래의 상환기간이 제한(90일, 연장 포함 총 12개월)되는 등 공매도 제도개선 방안이 시행된다.(3월 31일)
▲ 자기주식 제도 개선 = 주권상장법인의 인적 분할 시 자사주에 신주배정이 제한되고, 자사주 보유·처분 등 과정에서 공시가 대폭 강화된다.(24년 12월 31일)
▲ 불공정거래·불법공매도 제재수단 다양화 = 불공정거래·불법공매도 행위자 등에 대한 계좌 지급정지, 금융투자상품 거래 제한 명령 및 상장사 임원선임·재임 제한명령 제도가 도입된다.(4월 23일)
▲ 대체거래소(ATS) 출범 = 대체거래소가 출범해 주식시장이 경쟁체제로 전환되며 거래시간이 연장되고 수수료가 절감된다.(상반기)
▲ 공모펀드 상장거래 = 공모펀드를 상장지수펀드(ETF)처럼 편리하고 낮은 비용으로 거래할 수 있는 공모펀드 상장거래 서비스가 출시된다.(2분기)
▲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 =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로보어드바이저 일임형 퇴직연금 서비스가 출시된다.(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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