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윈도우

[Gemini] 부팅 후 마우스 인식 오류 해결 방법

스노우볼^^ 2026. 2. 19. 06:14
반응형


Gemini와의 대화
말씀하신 내용
컴퓨터 부팅 후 마우스 인식이 안됩니다. 마우스 usb를 뺏다가 다시 꼽으니 정상 적당을 하더라고요. 요즘 계속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마우스가 정상 작동 하는 것으로 보아 마우스 문제는 일단 아니고요. 윈도우 장치관리자에서도 마우스 인식은 하고 있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제가 추종해보니 윈도우에 깔린 시작프로그램이나 보안프로그램 때문이 아닐까도 생각하고 있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Gemini의 응답
마우스 본체는 멀쩡한데 매번 부팅 때마다 뺐다 꽂아야 하는 상황이라니, 정말 번거로우시겠네요. 장치 관리자에서 인식되고 재연결 시 작동하는 것으로 보아, 하드웨어의 완전한 고장보다는 소프트웨어 설정(전원 관리)이나 드라이버 충돌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추측하신 대로 보안 프로그램이나 시작 프로그램 영향일 수도 있지만, 그전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윈도우 전원 관리 설정부터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 USB 선택적 절전 모드 해제
윈도우가 부팅될 때 전력을 아끼려고 USB 포트에 전원을 제대로 공급하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제어판 > 전원 옵션으로 들어갑니다.

사용 중인 플랜의 설정 변경 > 고급 전원 관리 설정 변경을 클릭합니다.

목록에서 USB 설정 > USB 선택적 절전 모드 설정을 찾아서 **[사용 안 함]**으로 바꿉니다.

2. 장치 관리자 '전원 절약' 옵션 끄기
장치 관리자에서 마우스 자체의 전원 관리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장치 관리자를 엽니다.

휴먼 인터페이스 장치 또는 마우스 및 기타 포인팅 장치 항목에서 사용 중인 마우스(보통 HID 규격 마우스)를 우클릭하여 속성에 들어갑니다.

전원 관리 탭이 있다면, [전원을 절약하기 위해 컴퓨터가 이 장치를 끌 수 있음] 체크를 해제합니다.

참고: 범용 직렬 버스 컨트롤러(USB Root Hub) 항목들에서도 동일하게 전원 관리 체크를 해제해 주면 효과가 좋습니다.

3. '빠른 시작 켜기' 비활성화
윈도우 10/11의 '빠른 시작' 기능은 부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드라이버 상태를 완전히 초기화하지 않고 저장했다가 불러오는데, 이 과정에서 USB 드라이버가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어판 >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을 클릭합니다.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을 누른 후, 하단의 [빠른 시작 켜기(권장)] 체크를 해제하고 저장합니다.

4. 보안 프로그램 및 클린 부팅 테스트
말씀하신 대로 보안 프로그램(은행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 등)이 마우스 드라이버를 차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클린 부팅: Win + R 키를 누르고 msconfig를 입력합니다. 서비스 탭에서 **[모든 Microsoft 서비스 숨기기]**를 체크한 뒤 **[모두 사용 안 함]**을 누르고 재부팅해 보세요. 만약 이 상태에서 문제가 없다면 최근 설치한 보안 프로그램이나 특정 앱이 원인입니다.

요약 점검 리스트
순서 점검 항목 기대 효과
1 USB 선택적 절전 해제 부팅 시 USB 전원 공급 안정화
2 빠른 시작 켜기 해제 드라이버 초기 구동 오류 방지
3 메인보드 BIOS 업데이트 USB 포트 호환성 개선
혹시 마우스를 본체 앞면 포트에 꽂으셨나요? 앞면 포트는 전력이 불안정할 수 있으니, 테스트 겸 본체 뒷면(메인보드 직결) 포트로 옮겨서 꽂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위 방법들 중 하나로 해결이 되는지 확인해 보시고, 여전히 증상이 같다면 메인보드 칩셋 드라이버 업데이트 방법을 안내해 드릴까요?

 

 


이 방법대로 해봤지만 결국 해결 안됨.

반응형